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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미니 8집 '리디파인' 맨 먼저 만나는 팝업, 성수동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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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비티 미니 8집 '리디파인' 맨 먼저 만나는 팝업, 성수동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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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크래비티가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미니 8집 '리디파인' 컴백 기념 팝업을 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크래비티가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미니 8집 '리디파인' 컴백 기념 팝업을 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컴백을 앞둔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새 앨범을 맨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크래비티(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베르탁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리디파인'(ReDeFINE) 발매 기념 팝업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새 앨범 '리디파인'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된 이번 팝업에서는 새 앨범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가 제공된다.

    실물 음반을 확인할 수 있고,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포토 존도 마련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앨범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

    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은 크래비티가 지나온 시간과 성장은 물론, 크래비티와 러비티(공식 팬덤명)의 이야기를 녹인 공간을 선보여 추억과 서사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크래비티는 오는 27일에는 사전 리스닝 이벤트를, 앨범 발매 당일인 29일에는 GV(Guest Visit) 이벤트를 각각 진행한다.

    지금의 크래비티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앨범 '리디파인'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6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오는 29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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