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제공경기 김포시가 한강변 조망을 갖춘 고촌 신곡축구장의 6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15일 김포시는 전날 고촌 신곡축구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진입로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시 국장들이 참석해 축구장 조성 상태와 안전 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 사업은 23억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휴게시설, 야간조명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