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경남도, '미래 식량' 곤충산업 현대화에 최대 3억 지원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경남도, '미래 식량' 곤충산업 현대화에 최대 3억 지원

    • 0
    • 폰트사이즈
    경남도청 제공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 현대화 지원에 나선다.

    도는 오는 24일까지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기반 구축을 위한 '곤충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용·사료용·약용 곤충 산업의 규모화를 위해 추진된다. 오래된 사육 시설을 개선하고 가공 설비를 현대화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 곳당 최대 3억 원을, 연리 2.0% 수준의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곤충업 신고 확인증을 보유한 농가, 농업경영체, 법인·단체다.

    기존 운영자뿐만 아니라 곤충 산업에 새롭게 뛰어들려는 사육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