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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봄 행락철 연안 위험 구역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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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해경, 봄 행락철 연안 위험 구역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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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안 위험 구역을 점검 중인 보령 해경. 보령해양경찰서 제공연안 위험 구역을 점검 중인 보령 해경.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보령해양경찰서는 봄 행락객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연안 위험 구역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보령해경은 출입이 통제된 보령시 남포면 죽도 방파제, 웅천읍 직언도 갯벌, 서천군 서면 동백정 방파제, 서면 마량포구 갯바위를 집중 점검한다.

    출입 통제 장소에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밖에 보령해경은 연안 위험 구역으로 지정된 35곳을 대상으로 야간과 대조기 시간 순찰을 강화한다.

    보령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출입이 금지된 위험구역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아달라"며 "바다를 찾기 전 반드시 물 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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