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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부연회" 제85회 정기연회 강릉서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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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부연회" 제85회 정기연회 강릉서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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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7~9일 강릉중앙교회서 3일간 일정 진행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7~9일까지 강릉중앙교회에서 제85회 정기연회를 개최했다. 최진성 아나운서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7~9일까지 강릉중앙교회에서 제85회 정기연회를 개최했다. 최진성 아나운서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우광성 감독)가 지난 7일 오후 2시 강릉중앙교회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부연회'의 표어 아래 제85회 정기연회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 성찬 예배에서 우광성 감독은 집례를 통해 연회의 영적 정체성을 확립했다. 우 감독은 설교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 해야 하는 사인을 받았다"며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가 되는 연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광성 감독은 설교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 해야 하는 사인을 받았다"며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가 되는 연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성 아나운서우광성 감독은 설교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 해야 하는 사인을 받았다"며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가 되는 연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진성 아나운서

    이어 진행된 별세 교역자 추모식을 통해 앞서 헌신한 신앙 선배들의 발자취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회집에서는 성역 30년 근속 교역자 및 우수 지방회에 대한 표창식을 진행하며, 오랜 시간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온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회는 둘째 날 각종 회무 처리와 함께 은퇴 찬하예식과 목사 안수식, 총회 대표 및 감독 선거권자 선출을 진행하며 마지막 날에는 각국 위원 및 이사 선출 등을 갖고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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