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스마트쉼센터와 롯데이네오스화학은 7일 스마트쉼센터에서 시민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스마트쉼센터 제공울산시 스마트쉼센터와 롯데이네오스화학은 7일 스마트쉼센터에서 시민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상담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디지털 포용 톡톡(Talk Talk) 드림(Dream)' 장학 사업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을 받은 청소년 중 의존도가 낮아진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을 발굴해 1인당 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울산스마트쉼센터는 유아·청소년·성인 등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