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롯데백화점 광주점이 프리미엄 식재료 수요 증가에 맞춰 수입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1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날 프리미엄 수입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데 모은 전문관을 오픈했다.
이번 전문관에서는 이탈리아·독일·스페인 등 유럽 각국의 다양한 프리미엄 식재료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교황청에 공급되는 이탈리아 176년 전통 말피기 가문의 발사믹 식초가 대표 상품이다. 모데나 전통 방식으로 생산돼 오랜 기간 나무통에서 숙성한 제품으로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또 모데나산 포도 100%를 사용해 20차례 통옮김 과정을 거쳐 숙성한 무씨니 파이니스트 콘디멘토 등 프리미엄 발사믹 제품도 선보인다.
올리브오일은 화학적 정제 없이 기계적 압착만으로 생산한 엑스트라버진 제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산도 0.2% 이하의 프리미엄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대별로 아몬드버터, 유기농 사과식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등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재모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팀장은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 확산으로 프리미엄 식재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관 구성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