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시정 연속성 필요"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시정 연속성 필요" 부산지역 교수 225명 박형준 시장 지지

    • 0
    • 폰트사이즈
    부산지역 교수 255명이 1일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를 선언했다. 박형준 선거 캠프 제공부산지역 교수 255명이 1일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를 선언했다. 박형준 선거 캠프 제공
    부산지역 각 분야 대학교수 225명으로 구성된 '부산 미래와 혁신 교수'는 1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부산은 현재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과 정책의 전문성이 반드시 담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략 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가덕도신공항 및 수소 트램 등 교통 혁명 완수. 15분 도시와 무상 보육 및 고등교육지원체계 혁신을 통한 시민 행복 실현 등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야별 정책 검증 체계를 가동해 부산 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시정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등 내실 있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