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제공충북FTA통상진흥센터가 올해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의 자율적인 원산지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도내 본사를 둔 중소·중견기업 45곳을 대상으로 수출환경과 업종 특성을 고려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원산지증명서 발급, 협력기업 원산지확인서 발급을 지원하는 '기초 컨설팅'과 원산지 판정, 원산지 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하는 '종합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품목 추가, 인증수출자 취득, 사후 검증 대응 등 선택항목을 통해 기업의 FTA 활용 목적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상공회의소 또는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