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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 5명 압축…정준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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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 5명 압축…정준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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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당원 투표 결과 본경선 진출자 확정…4월 초 본경선 돌입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강기정·정준호·주철현·신정훈·민형배·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강기정·정준호·주철현·신정훈·민형배·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첫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이 진행된 가운데 정준호 후보가 탈락하고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됐다. 본경선 경쟁이 본격화했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결과 전체 후보 가운데 1명이 탈락하고 5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탈락자는 정준호 후보다.

    권리당원 투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본경선에 오른 후보는 기호 순으로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다. 투표 결과와 순위는 민주당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들 후보는 본경선에 앞서 권역별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 참여한다. 토론회는 27일 전남 서부권, 28일 전남 동부권, 29일 광주권 순으로 열린다. 각 토론회에는 정책배심원 30명이 참여해 후보에게 질의한다.

    민주당은 4월3일부터 5일까지 본경선 투표를 진행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4월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후보를 가리는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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