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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중동서 귀국한 학생 신속한 학교 복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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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교육청 '중동서 귀국한 학생 신속한 학교 복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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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초등학생 5명, 중학생 2명, 유치원생 1명 등 8명, 학업계속 방안 문의

    서울시교육청 제공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중동전쟁)으로 인해 현지에서 긴급하게 귀국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동전쟁 관련 귀국 학생 지원 원스톱 대응 체계 운영계획'을 수립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국가에서 유·초·중·고 유학을 하다 서울교육청 관내 주소지로 귀국하는 학생들이 겪는 학적 처리, 학습 결손, 심리적 트라우마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무과 민원팀에 마련된 원스톱 창구(서울교육 콜센터)에서는 학생들이 귀국 즉시 학교에 복귀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편입학 등 교육행정 절차를 안내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2일 기준으로 초등학생 5명, 중학생 2명, 유치원생 1명 등 총 8명이 서울교육 콜센터에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문의했다"고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분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귀국한 학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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