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제공충북문화재단이 오는 31일까지 '2026 충북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호회와 생활문화활동가를 모집한다.
재단은 동호회 100개 팀과 생활문화활동가 5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동호회는 예술 강사를 파견하는 교육지원(40개)과 공연, 전시 등 기획 활동비를 지원하는 활동 지원(60개)으로 나눠 모집한다.
교육지원 선정 동호회에는 강사 파견비 200만 원(20회 기준)을 지원한다. 활동 지원 동호회에는 기획 활동비 150만 원이 지급된다.
생활문화활동가는 동호회 모니터링과 축제 협력 등 커뮤니티 활동을 수행하며 회당 7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단 문화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