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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봄꽃 지난해보다 1~3일 빨리 핀다…"기온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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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봄꽃 지난해보다 1~3일 빨리 핀다…"기온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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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올해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봄꽃 개화도 지난해와 비교해 다소 빨라질 전망이다.
     
    10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대구 수목원과 팔공산, 가야산, 주왕산 등의 벚나무류, 진달래, 생강나무는 지난해보다 1~3일 정도 빠른 3월 말~4월 중순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종별 만개 예상 시기는 팔공산의 경우 벚나무류 4월 7일, 진달래 4월 17일, 생강나무 3월 24일이다. 수목원은 벚나무류 4월 2일, 진달래 3월 27일, 생강나무 3월 19일이다.
     
    경북 가야산은 수종별로 벚나무류 4월 7일, 진달래 4월 4일, 생강나무 3월 29일, 주왕산은 벚나무류 4월 7일, 진달래 4월 14일, 생강나무 3월 28일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기상 당국은 3월부터 5월까지 우리나라 부근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되면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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