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333포인트(5.96%) 내린 5251.78,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황진환 기자코스피가 10일 5% 넘게 반등하며 55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7% 오른 5523.21에 거래를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종전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유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의 안도 심리가 커지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