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신철 장로)임역원들의 파송의 노래. 연합회 제공'다음세대 세우기' 연합집회가 지난달 28일 포항제일교회에서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신철 장로) 주최로 청년과 학생, 해병대 군인, 남선교회 회원 및 가족 등 1천여명의 참여해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집회는 김신철 장로(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장)의 진행으로, 박영호 목사(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포항제일교회 담임)의 기도, 기프티드의 찬양, 박형배 장로(총무)의 성경봉독,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담임)가 사사기 6장 11절~16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제목으로 말씀으로 전했다.
이어, 기프티드의 찬양과 함께 조명신 목사(포항제일교회 교육부) 합심기도, 파송의 노래, 최득섭 목사(포항노회 노회장, 늘사랑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RISING UP 집회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담임) 말씀. 김일현 선교국장
집회후 기프티드 찬양팀과 포항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임역원 단체사진. 연합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