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조양동 고물상 비닐하우스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지난 1일 오후 11시 38분쯤 경북 경주시 조양동의 한 고물상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발생 1시간여 만인 다음날 0시 37분쯤 모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여㎡ 규모의 비닐하우스 1동과 내부에 보관 중이던 전동기, 리튬이온 배터리팩 등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시 조양동 고물상 비닐하우스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