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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 7관왕…'최우수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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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청,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 7관왕…'최우수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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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대한사격연맹으로부터 7개 정기표창을 수상했다. 울진군 제공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대한사격연맹으로부터 7개 정기표창을 수상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7개 부문을 석권하며 국내 최정상급 사격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울진군은 사격실업팀이 지난 6일 열린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최우수단체 표창을 비롯해 지도자상, 한국신기록 표창, 우수선수 표창 등 모두 7개의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적과 한국신기록 경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울진군청 사격팀은 지난해 여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 2회, 개인 2회 등 모두 4차례의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신기록 표창 4개를 받았다. 

    특히 최고 영예인 최우수단체 표창을 받으며 시즌 내내 이어진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권은지 선수는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팀 성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선수 표창을 받았고, 김란아 코치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효철 감독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4월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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