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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품질 유지" 충주시, 오는 4월까지 6개 파크골프장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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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잔디 품질 유지" 충주시, 오는 4월까지 6개 파크골프장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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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제공충주시 제공
    충북 충주시가 잔디 생육과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6곳의 파크골프장을 휴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

    이 기간 동안 잔디 보식과 배수 정비, 코스 정비, 비료 공급, 병충해 방제 등 잔디 관리와 시설물 보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제공하고 최상의 잔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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