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제공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2025년 9월 1일부터 지난 13일까지 2025학년도 3학기 개인 심리 및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인 심리 및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 및 개인의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하여 전문 상담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다른 사람에게 꺼내기 어려운 얘기를 마음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생활습관이 있었는데 상담을 통해 꾸준히 다루게 되면서 변화를 경험했다", "진로에 대한 불안감이 컸는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안이라는 점을 알고 나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대학생 시기에 흔히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 고민 등을 개인 상담을 통해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다루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돕기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