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충북광역본부 제공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13일 청주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 온(溫)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과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아동 20명에게 떡만두국을 제공했다. KT가 준비한 설 명절 선물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KT는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KT는 복지관 내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비치하고, 한 달 동안 정기적으로 봉사단원이 방문해 키오스크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경영기획담당 송규현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과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ESG 활동을 지속적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