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광주시, 설 연휴 반려동물 응급진료 운영

  • 0
  • 0
  • 폰트사이즈

광주

    광주시, 설 연휴 반려동물 응급진료 운영

    • 0
    • 폰트사이즈

    14~18일 동물병원 12곳 가동…유기동물 응급처치 병행

    동물병원 자료사진. 광주광역시 제공동물병원 자료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가 설 연휴 기간 반려동물 응급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동물병원 12곳을 지정해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응급상황에 대응한다.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 동물병원 1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치구별로는 동구 1곳, 서구 3곳, 남구 2곳, 북구 2곳, 광산구 4곳이다.

    연휴 기간 응급진료 동물병원 정보는 120콜센터와 광주시 누리집,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동물병원마다 진료 요일과 시간이 다르다.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는 매년 명절 연휴마다 응급 동물병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진료는 물론 유기동물 응급처치도 함께 진행해 동물복지와 공공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시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에 반려동물도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고 반려동물 유기와 유실을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