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익산시 '전북연구개발특구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 신규 편입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익산시 '전북연구개발특구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 신규 편입

    • 0
    • 폰트사이즈

    대학과 연구기관, 공단 포함 연구 기반과 생산 시설 집약 효과
    익산시 농생명 기술사업화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 평가

    익산시 전북연구개발특구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 신규 편입 지역. 익산시 제공익산시 전북연구개발특구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 신규 편입 지역.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전북연구개발특구에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로 신규 편입돼 농생명 분야 혁신 기술사업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신규 편입된 농생명융합사업화지구는 1.727㎢ 규모로 원광대와 전북대 익산캠퍼스,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국가식품클러스터(1단계) 연구시설 부지, 제3일반산단확장부지, 제4일반산단 등이다.

    익산시는 익산지구는 연구 기반과 생산 기반이 한 곳에 집적돼 대학과 연구소에서 개발된 농생명·식품기술이 산업단지 내 기업으로 즉각 이전되는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익산지구는 전북연구개발특구에서 생성된 다양한 농생명연구 성과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번 특구 지정으로 익산 입주기업과 연구기관에 성장 발판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이번 특구 지정으로 산학연 공동연구와 실증 과제 기획 등 사업화 패키지를 통한 연구개발 사업이 대폭 확대되며 연구소기업과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될 경우 세제 감면 폐택이 주어지고 국가사업 응모시 가점이 부여된다고 전했다.

    익산시 김우진 청년경제국장은 "전북연구개발특구 지정은 익산시 대한민국 농생명 기술사업화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며 "특구 인센티브와 산학연 협력을 촘촘히 연결해 기업은 성장하고 일자리는 늘어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