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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돌려차기 사건 수사 검사 출신 등 4기 감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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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돌려차기 사건 수사 검사 출신 등 4기 감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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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윤희연 감사위원장, 김세희 위원, 배일성 위원, 유수호 위원, 박형준 시장, 이원하 위원, 김선정 위원, 임은주 위원 김경덕 행정부시장. 부산시 제공(좌측부터)윤희연 감사위원장, 김세희 위원, 배일성 위원, 유수호 위원, 박형준 시장, 이원하 위원, 김선정 위원, 임은주 위원 김경덕 행정부시장.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시 감사위원회 제4기 위원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시 감사위원회는 시장 직속 합의제 기구로 주요 감사정책과 계획을 비롯해 징계 등 처분 요구, 재심의, 적극행정 면책, 감사 유공자 표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감사위원은 국세청 감사·조사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세무사, 서울지검 부부장검사 출신의 대표변호사, 국가 공공기관 법률 담당 팀장 등 모두 6명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수사 담당 검사 출신 변호사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박형준 시장은 위촉식에서 "높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 행정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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