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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사랑의 온도탑'…올해도 100℃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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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사랑의 온도탑'…올해도 100℃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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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3번째부터),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이재준 수원시장(왼쪽 3번째부터),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경기 수원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를 넘겼다.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전개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인 1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5일 열린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나눔으로 수원시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채워주신 100℃의 온기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천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7천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7℃까지 올라갔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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