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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털어 수천만 원 상당 금품 훔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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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빈집 털어 수천만 원 상당 금품 훔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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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비 마련 위해 빈 주택 찾아 침입


    빈집을 털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5년 12월 18일 오전 11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3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생활하다 생활비가 떨어지자 사람이 없는 주택을 물색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분석과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지난 3일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지난 5일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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