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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6일 팀 이벤트에서 올림픽 첫 연기…임해나-권예 조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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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신지아, 6일 팀 이벤트에서 올림픽 첫 연기…임해나-권예 조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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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아. 연합뉴스신지아. 연합뉴스
    신지아(세화여고)가 단체전을 통해 동계올림픽에 데뷔한다.

    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신지아의 첫 올림픽 연기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시니어 무대로 올라왔고, 국제대회에서 살짝 주춤했다. 하지만 마음을 다시 잡고 훈련에 매진했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에 출전한다.

    다만 페어 팀이 없어서 입상과 거리가 있다. 남녀 싱글과 아이스댄스만 출전한다. 올림픽 홈페이지가 공개한 명단에 따르면 여자 싱글 신지아,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출전한다. 남자 싱글은 미정(TDB)이라 나왔지만, 차준환(서울시청)이 출전할 전망이다.

    신지아의 올림픽 첫 연기에 앞서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가 먼저 연기를 펼친다. 팀 이벤트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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