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울산시 주민 체감형 주차사업 '성과'…3928면 개방

  • 0
  • 0
  • 폰트사이즈

울산

    울산시 주민 체감형 주차사업 '성과'…3928면 개방

    • 0
    • 폰트사이즈

    공영주차장 비교시 같은 예산으로 200배 주차면 확보
    협약부터 공사 완료까지 2~3개월 만에 주차장 가능해

    울산시청사 전경. 이상록 기자울산시청사 전경. 이상록 기자
    울산시가 사유지를 활용한 시민 체감형 주차사업을 통해 3928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와 5개 구·군은 지난 3년간 예산 23억8천 만 원을 들여 사유지·부설주차장 등 220곳, 3928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개방했다고 4일 밝혔다.

    1면당 평균 소요 비용은 약 60만 원이다.

    공영주차장 1면 조성 비용(1억2천여만 원)과 비교하면 같은 예산으로 약 200배 가까운 주차면 확보 효과를 거둔 것이다.

    협약부터 공사 완료까지 2~3개월 만에 주차장 확보가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올해 시민 체감형 주차사업 예산 5억7천만 원을 확보해 1천면 이상의 주차장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차장 위치 정보는 울산주차정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