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 제공대구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은 30일 세무서장 회의를 열어 올해 국세행정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세 체납관리단의 안정적 운영, 자상한 세무조사 정착 등 역점 과제를 제시하고, 세무서 소통 활성화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대구청'을 만들기 위한 의지도 다졌다.
민주원 청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의 기대 수준에 부합할 수 있는 국세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적극행정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실 납세자에게는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따뜻한 세정, 불공정·반사회적 탈세자에게는 원칙에 맞게 엄정하게 대응하는 공정 세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