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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인구정책, 청년 정착 기반·주거 일자리 연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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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인구정책, 청년 정착 기반·주거 일자리 연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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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가 26일 2026년 익산시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익산시 제공익산시가 26일 2026년 익산시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올해 인구정책의 중심을 청년 정착 기반 강화와 주거 일자리를 연계한 정주환경 개선에 두기로 했다.

    또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확대와 외국인·귀농귀촌·체류형 관광을 포함한 생활인구 확대, 고령사회 대응과 삶의 질 중심의 도시환경 조성도 핵심 축으로 하기로 했다.

    익산시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26일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를 열고 2026년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익산시는 올해 인구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과 주택, 일자리, 생애주기, 신중년, 인구구조 대응, 정주 여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인구정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익산시는 또 생활인구 확대와 인구 구조 변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하는 정책 재편을 통해 인구 감소 완화와 지역 활력 회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익산시는 이와 관련해 7대 분야 16개 중점과제 43개 주요 사업을 내용으로 인구정책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인구 문제는 도시의 구조와 삶의 환경을 함께 바꿔가야 하는 과제로 모든 세대가 익산에 머물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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