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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초등 수업지원강사 현장 만족도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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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교육청 "초등 수업지원강사 현장 만족도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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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 제공충북교육청 제공
    지난해 충북도내에서 시행된 초등 수업지원강사 사업에 대한 교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초등 수업지원강사의 지원을 받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98.1%가 '매우만족'이라고 응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등 수업지원강사는 병가나 특별휴가, 출장 등으로 교사 공백이 발생할 경우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사 교육활동 공백 최소화를 위해 투입되는 인력이다.

    지난해에는 모두 30명의 초등 수업지원강사가 도내 전역에 배치돼 교육 활동을 도왔다. 강사 1인당 평균 수업지원 일수는 147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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