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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잔류 성공' 제주, 반전 그린다… 日서 새 시즌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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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잔류 성공' 제주, 반전 그린다… 日서 새 시즌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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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 전훈 '스타트'

    제주SK FC 전지훈련 홍보 포스터. 제주 제공제주SK FC 전지훈련 홍보 포스터. 제주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오는 2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새 시즌 대비 담금질에 나선다.

    23일 제주 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선수단 전원을 소집하는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는 2025시즌 K리그1에서 11위에 그치며 승강 플레이오프(PO)에 나섰다. 당시 K리그2 수원 삼성을 상대로 1·2차전을 모두 승리해 1부 잔류에 성공했다. 이후 2026시즌 '반전 드라마'를 위해 지난해 12월 새로운 사령탑으로 코스타 감독을 영입했다. 코스타 감독은 2022년 한국 대표팀을 지휘한 파울루 벤투 감독을 보좌(수석 코치)한 바 있다.

    제주 구단은 "현재 코스타 감독은 탄탄한 선수단 운영 로드맵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타 감독은 "가고시마 전지훈련에서 팀의 자신감을 키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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