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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도쿄 부도칸에서 솔로 콘서트 마무리…30일 개인 유튜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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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유타, 도쿄 부도칸에서 솔로 콘서트 마무리…30일 개인 유튜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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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유타가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솔로 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NCT 유타가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솔로 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엔시티(NCT) 유타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일본 부도칸(무도관)에 입성해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YUTA LIVE TOUR 2025 -PERSONA-)가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부도칸은 일본 공연의 성지로 꼽히는 무대 중 하나다.
     
    유타는 솔로 데뷔곡 '오프 더 마스크'(Off The Mask)를 비롯해 '엠버'(EMBER) '뉴 월드'(New World) '투 오브 어스'(Two Of Us) 등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인 무대와,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TWISTED PARADISE) '투 러브 썸원'(TO LOVE SOMEONE) 등 쓸쓸한 정서의 무대까지 총 19곡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일본의 저명한 록 스타 하이드(HYDE)의 '글래머러스 스카이'(GLAMOROUS SKY)를 커버해 호응을 얻었다. 앙코르 곡으로는 경쾌한 매력의 '겟 아웃 오브 마이 마인드'(Get Out Of My Mind)와 '배드 유포리아'(BAD EUPHORIA)를 관객과 함께 불렀다.

    부도칸에서 솔로 투어를 마치게 된 유타는 "부도칸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것도 기쁘고, 객석을 가득 채워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나 공연의 마지막 퍼즐은 관객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첫 투어 동안 매 공연을 멋지게 완성시켜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유타는 지난해 10월 2일 도쿄를 시작으로 교토·홋카이도·후쿠오카·구마모토·센다이·이시카와·히로시마·효고·카나가와를 거쳐 이번 도쿄 부도칸까지 일본 10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마쳤다.

    한편, 유타는 오는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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