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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옥 밀집마을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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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도, 한옥 밀집마을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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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제공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전통 한옥 자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옥 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전통한옥이 밀집해 지역 고유의 경관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체류형 숙박·체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09년부터 추진했다.

    올해는 한옥 10호 이상 마을 3곳을 선정해 최대 4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시군별 2곳 이상 신청할 수 있고 안동을 비롯한 산불 피해 지원 유형도 추가했다.

    총사업비는 4억원에서 9억원으로 늘렸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순 시설 개선 중심에서 마을 활성화·콘텐츠 연계형 사업으로 확대했다.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도와 관할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옥 집단마을이 지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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