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지난 8일 중3 아들 졸업식에 간 근황을 전했다. 슈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 스토리그룹 에스이에스(S.E.S.) 멤버이자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인 슈가 아들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학년 때는 딱 맞게 입던 바지였는데 어느새 7부 바지가 되어 있었네. 말없이, 그렇게 자라 있었구나. 고맙다. 정말… 잘 커 줘서. 너희가 있어 엄마가 있어. 사랑해"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졸업식을 맞아 꽃다발을 받은 아들의 사진을 올린 후 "사랑해"라고도 적었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임효성과 함께 나오는 유튜브 콘텐츠로도 시청자를 만났던 슈는 최근 혼자만 유튜브에 출연하는 이유를 지난 2일 영상으로 공개한 바 있다.
'남편은 어디 갔나' 하는 반응에 슈는 "남편이 지금 절 차단한 상태"라며 "집안일로 서로 이제 이야기하다가 싸웠다"라고 말했다. 연락처 차단당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는 슈는 이에 집 비밀번호를 바꿔버렸다고 하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