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공대구시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구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한 '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역사총서 제2권으로 정치, 상업, 산업, 교통, 주거생활, 문화예술, 교육, 스포츠, 재난 극복 등 9개의 주제별로 도시의 변화와 시민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수록된 사진들은 지역 언론사와 박물관, 학교 등을 통해 모았고 대구시가 소장하고 있는 기록사진들도 처음 공개된다.
이 책은 대구를 비롯한 전국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연구기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대구시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