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안전모 등을 활용해 업사이클링한 작업모와 돋보기안경. 코레일 제공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에 대해 포상하는 제도로, 코레일 본사와 전국 12개 지역본부가 선정됐다.
코레일은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와 지역과 학교를 잇는 '코레일형 이음학교', 소외계층을 위한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한인숙 코레일 홍보문화실장은 "앞으로도 코레일형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