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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송파 ''강남힘찬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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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오늘 서울 송파 ''강남힘찬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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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목동·부평 이어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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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19일 송파구 송파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병원장 임홍섭)''을 개원한다.

    지하 2층, 지상 7층, 94병상, 연면적 3878㎡규모에 10여 명의 의료진과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시설을 갖췄다.

    인천, 목동, 부평 힘찬병원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의 등 3개 과로 다년간 임상 진료 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을 구성했다.

    특히 인공관절 센터 및 척추센터, 관절내시경 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 등 특수진료센터와 스포츠 손상 환자를 위한 어깨 및 무릎 원데이 관절내시경센터도 설립했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최첨단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환자가 4개 지역 어느 병원에서나 동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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