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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사, 진통 끝 임금협상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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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노사, 진통 끝 임금협상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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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기본급 9만 5천 원 인상 등 잠정합의안 도출
    조합원 찬반투표 남아…과반수 찬성 시 최종 타결

    한국GM. 연합뉴스한국GM. 연합뉴스
    한국지엠(GM) 노사가 19차례에 걸쳐 '2025년 임금 교섭'을 이어온 결과 18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날 나온 한국GM 노사의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9만 5천 원 인상 △협상 타결 시 일시금과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등 1750만 원 지급이 주요 내용이다.

    노조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인 과반수가 찬성하면 임금 협상은 최종 타결된다.

    로버트 트림 한국지엠 노사 및 인사 부문 부사장은 "협상을 마무리함으로써 회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고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의 일환으로 사업 연속성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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