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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호남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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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예수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호남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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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병원 전경. 예수병원 제공예수병원 전경. 예수병원 제공
    예수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주기 1차 유방암 적정성평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유방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1등급은 호남권 병원에서 예수병원이 유일하다.
     
    평가 세부 항목으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수술 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등의 평가 지표가 있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포함하여 전국 139곳 의료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예수병원은 종합점수 90.59점을 획득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8회 연속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각 부서의 유기적인 협력과 환자 중심의 섬세한 진료 서비스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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