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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월부터 지역화폐 캐시백 13%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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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9월부터 지역화폐 캐시백 13%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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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제공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다음달부터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혜택을 기존 10%에서 13%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월 충전 한도는 월 50만원이며, 총 26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게 된다.

    사용처는 대전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제한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시는 전통시장, 음식점, 미용실 등 생활 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가맹점을 6만 4천곳까지 확대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확대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께서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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