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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매콤달콤한 '불오징어볶음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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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매콤달콤한 '불오징어볶음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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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볶음소스에 불맛 더한 '복작복작' 볶음면
    8월부터 다이소에서도 판매

    오뚜기 제공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고추장 양념에 불맛을 더한 신제품 '불오징어볶음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불오징어볶음면'은 고추장, 해물볶음소스, 오징어엑기스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매콤달콤한 맛과 함께 오징어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오징어와 양파를 센 불에 볶아 만든 해물볶음풍미유를 더해 불맛과 볶음의 깊이를 강조했다.

    매운맛은 오뚜기의 대표 매운 라면인 '열라면(5013SHU)'보다 낮은 4500SHU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오뚜기만의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했다. 이 방식은 처음부터 적은 양의 물로 면을 삶은 후 물을 버리지 않고 액체스프를 넣어 비비는 방식으로, 조리 편의성과 함께 깊은 맛과 쫄깃한 식감을 제공한다.

    제품은 용기면과 봉지면 2종으로 출시된다. 용기면은 현재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봉지면은 오는 1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매운 해물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오뚜기만의 매운맛과 조리법을 접목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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