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청년드림센터 조감도. 서한 제공서한은 구미 청년드림센터를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미 청년드림센터는 50년 이상 노후화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구미공단 오피스텔 개발사업이다.
서한은 올해 2월 사업을 수주했고 계약금액은 총 669억 원 규모다.
구미공단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에 총 459실의 방이 갖춰지며, 오는 2027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서한 정우필 대표이사는 "서한이 갖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