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구청사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부산 사상구청 '들락날락' 개관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구청사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부산 사상구청 '들락날락' 개관

    • 0
    • 폰트사이즈

    오늘 사상구청에서 '사상마루 들락날락' 개관
    공공청사 로비 활용해 조성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 들락날락. 부산시 제공사상마루 들락날락.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7일 오후 사상구청에서 '사상마루 들락날락'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상마루 들락날락'은 '시청 들락날락'에 이어 공공청사 로비를 활용해 대규모로 조성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2023년 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모두 4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사상마루 들락날락'은 사상구청 1층 로비와 지하공간 전체 면적 2205㎡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문화감수성을 자극하는 학습, 문화, 예술, 디지털 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어린이도서관과 로비, 쉼터, 수유실이 자리했고, 지하 1층에는 한마당홀, 모션인식체험관, 라이브스케치존, 야외휴게공간 등이 조성됐다.

    한편, '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유휴공간에 아동 친화적 도서관과 실감형 체험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융합한 놀이형 학습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부산에 106곳이 조성됐으며, 83곳이 개관해 운영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