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창원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확대…진해지역 1곳 추가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창원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확대…진해지역 1곳 추가

    • 0
    • 폰트사이즈
    진해지역 공공심야약국. 창원시 제공진해지역 공공심야약국. 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가 의료접근성이 낮은 심야시간대에 시민들이 의약품을 원활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공공심야약국을 도입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365일 연중무휴로 심야시간대에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은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전문의약품에 대한 복약 지도와 상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창원과 마산지역 외에 진해지역에도 1곳이 추가 운영됨에 따라, 총 4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약 판매 장소가 아닌,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사회적 안전망으로서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보건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