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이 완진

  • 0
  • 0
  • 폰트사이즈

전남

    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이 완진

    • 0
    • 폰트사이즈
    연합뉴스연합뉴스
    전남 여수 율촌산단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쯤 여수 율촌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82명을 동원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작업을 마쳤다.
     
    이 불로 공장 설비와 외벽 등이 탔으며 소방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 근로자 10여 명이 있었지만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집진기에 타이어 가루 등이 쌓이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