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제공경남 김해시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간 대성동고분박물관 가야의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한 제16회 김해식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해식품박람회는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제정한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김해지역 34개 식품업체가 참여해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건강증진정보관, 감염병예방홍보관을 함께 운영한다. 또 김해온몰이 참여해 식품뿐만 아니라 관내 우수 생산제품을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제조관, 식품홍보관, 손씻기 체험관, 음식문화개선 홍보관, 시민참여 체험관, 건강증진 홍보 체험관 등을 운영해 건강한 음식문화와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