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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200억 기금 달성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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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200억 기금 달성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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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0억 2천만 원 장학금 지급 예정
    "현재 장학기금 168억 원으로 200억 원 달성 목표"

    김해시청 제공김해시청 제공
    경남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6일 김해시청에서 재단 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올해 지역대학입학, 지역전략산업 인재양성, 성적우수 장학금 등 12개 사업에 613명을 선발해 총 10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재단의 신임 이사를 3명 증원해 운영과 홍보 활성화를 강화하는 한편 장학기금 200억 원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장학기금은 168억 원이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지난 2월에 개최된 전국동계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 신혜오(알파인스키, 진례중 3학년), 차도이(빙상피겨, 구산중 2학년)의 학생의 입상 소식도 전했다. 두 학생 모두 미래가 기대되는 체육특기생으로 재단은 매년 기량이 뛰어난 예체능 학생들을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이사회 전에 열린 장학기금 기탁식에서는 부국정공㈜(박상진 대표·1천만 원), ㈜터보링크(하현천 대표·1천만 원), 한일건설㈜(송진홍 대표·1천만 원), 최청흠 세무사(300만 원)가 총 33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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