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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대·선린대, 경북 RISE 사업 각 4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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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대·선린대, 경북 RISE 사업 각 4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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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대학교 제공포항대학교 제공
    경북 포항대학교(하민영 총장)와 선린대학교(곽진환 총장)가 경상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공모 결과 각각 4개 부문에 선정됐다.
     
    경상북도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2024년 11월부터 경상북도 내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부터 5년간(3+2)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항대는 △K-U시티: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 개발 과제(지역정주형 2차전지산업 생산현장 전문인력 양성), △K-IDEA Valley: 아이디어 창업밸리 구축 과제(포항지역 3개 대학 컨소시엄을 통한 대학주도 수요중심형 다각도 포항형 창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 △K-IVY: 특성화 대학 과제(지역특화산업 맞춤형 현장 전문인력양성 공학계열 특성화) △K-LEARNing 사회적 가치실현 과제(사회적 가치, 서로이음) 등이 선정됐다.
     
    포항대 하민영 총장은 "대학 지원체계가 지자체 주도로 전환됨에 따라 대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 제공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는 △K-U시티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 개발 사업 지역성장 (2차전지 외), △지역대학 3개대학 컨소시업을 통한 대학주도 수요중심형 다각도 포항형 창업 생태계구축, △선린대 간호학과,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를 기반으로 한 환동해 지역특화형 재난·안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구축, △외국인 유치 30만명 시대의 포항외국인 유학생 정주형 교육 플랫폼 구축 등에 선정됐다.
     
    선린대 곽진환 총장은 "학생들에게 지역정주 기반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혁신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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