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hy '윌 작약' 출시 10일 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 0
  • 0
  • 폰트사이즈

생활경제

    hy '윌 작약' 출시 10일 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 0
    • 폰트사이즈

    정제와 액상의 이중제형
    특허 유산균 HP7 등 포함

    hy, 국내 최초 위 건강 이중제형 '윌 작약' 10일 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hy 제공hy, 국내 최초 위 건강 이중제형 '윌 작약' 10일 만에 판매량 100만개 돌파. hy 제공
    hy가 지난 3일 출시한 '윌 작약'이 열흘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윌 작약은 국내 최초 위(胃) 건강 이중제형으로 정제와 액상에 각기 다른 개별인정형 소재를 적용해 한 번에 같이 먹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뚜껑에 담긴 정제는 '작약추출물등복합물'로 작약 뿌리와 구아선복화 꽃 추출물을 섞어 만들었고, 액상은 장(腸)과 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김치에서 분리한 특허 유산균 'HP7'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는 설명이다.
     
    김일곤 hy 마케팅부문장은 "'윌 작약'은 위 건강 이중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혁신을 지속하며 건강 음료 시장을 선도 하겠다"고 전했다.
     
    hy는 한편 '쿠퍼스', 'MPRO4' 등 이중제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최근에는 설비 확충을 통한 캡슐형 분말 제품 '바이오리브' 생산을 시작했다고도 소개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