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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태우다가" 삼척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70대 진화대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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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잔디 태우다가" 삼척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70대 진화대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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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11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평전동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진화대원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11일 오전 11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평전동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진화대원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11시 34분쯤 강원 삼척시 평전동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진화대원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산림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해 장비 19대와 113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낮 12시 40분쯤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산림청 소속 진화대원 A(70대)씨가 헬기 방수 중 부러진 나무에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사유림 0.2㏊가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인근 주민이 잔디를 소각하다 산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1일 오전 11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평전동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진화대원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동부지방산림청 제공11일 오전 11시 24분쯤 강원 삼척시 평전동의 한 사유림에서 불이 나 출동한 진화대원 등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동부지방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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